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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BA, 호주 집값 반등 전망

CBA: Sydney house prices to jump 5pc this year 시드니 올해 5%, 내년 4% 상승 예상 전국 상승률 3%, 멜버른•브리즈번 등 2%

“주택 수요 압박감이 금리인상 여파를 압도하면서 호주 집값이 반등세로 돌아서고 있다”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.


커먼웰스은행은 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집값 동향 전망 보고서 수정안을 내놨다.


커먼웰스은행 호주경제연구소 측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시드니 집값은 올해 5%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.


멜버른, 브리즈번, 퍼스 등 주요 대도시는 2%의 상승폭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고 전국적으로는 3%의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이 보고서는 분석했다.


커먼웰스 은행 측은 당초 올해 호주의 집값이 전국적으로 1.5% 떨어질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.


그러나 2024년까지 해외 유학생, 워킹 헐리데이 메이커 등 임시 이민자를 포함 호주에 70만여 명의 이민자들이 유입될 것이라는 전망에서 반증되 듯 호주의 부동산 시장이 예상보다 강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읽힌다.


커먼웰스 측은 특히 “시드니의 집값이 무려 14%, 그리고 멜버른이 10%의 하락세를 겪는 등 이미 바닥세를 쳤고, 매우 빠른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”고 부연했다.


보고서는 또 내년에도 시드니 집값은 추가로 4%, 멜버른 6%, 그리고 브리즈번은 7%의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내다봤다.


호주중앙은행(RBA)은 연 7%대로 치솟는 물가를 잡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0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했고, 추가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으면서 국내 부동산 시장 열기에 찬물을 끼얹었다.


실제로 기준금리는 사상 최저치였던 0.1%에서 3.6%까지 오르고 주택담보대출 금리 역시 2~3%에서 5~6%로 급등한 바 있다 .


앞서 부동산 동향 분석기관인 코어로직(CoreLogic)도 호주의 전국 집값이 지난 3월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0.6% 올라 상승세로 돌아섰다는 분석자료를 제시한 바 있다.


출처 : 호주 톱 디지털 뉴스(TOP Digital News in Australia)(http://www.topdigital.com.au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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